제 목 : 사춘기 딸

중 2 고 1

힘들어요 내몸도 힘든데 두녀석들 취향도 입맛도 다 다르고 

속터진다요...

 

하나 딱 조은거는 둘다 몸매가 너무 이뻐서 

볼때마다 흐뭇

머릿결 너무 좋아서 흐뭇

 

저랑은 반대라서 너무 다행이다 싶고 

나도 하루만 저 몸매 저머릿결로 살아봤으면 싶을때가 있어요 

 

그 외엔 다 힘들어요 넉넉하지도 않고 성격이 애들이 그닥 좋지도 않아서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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