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5억9천만분의 1이 아니다 '쌍둥이 득표수' 논란에 ..통계학자,확률 1%의 자연스런 현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13919?sid=100

 

 

허 명예교수는 "단일 사건으로 보면 1%는 조금 작아 보이지만 하지만 시야를 넓혀 '인천시 전체'를 보면  그렇지 않다. 인천에는 137개의 행정 동이 있다 137개 동 중 2개 동씩 짝을 짓는 경우의 수는 총 9 천316개에 달한다"라고 했다

이어 "이 많은 조합 중 약 1%의 비율로 2개 동이 유 사하다면 유사한 짝은 대략 93개 정도 있는 셈" 이라며 "그런데 각 짝에서 결과가 일치할 확률이 1% 정도다. 따라서 '완벽히 일치하는 짝'의 기댓값은 약 0.84개이므로, 1개가 발견되었다고 놀랄 일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득표수가 완벽히 일치하는 2개 동 이 발견됐다고 해서 투표 조작을 의심하나요"라며 "그 의심은 통계적 관점에선 합리적이지 않다"고 했다.

 

통계학 공부해보면 전혀 이상한거 아니라도 믿지도 않음

저렇게 설명해주도 못알아먹고 아?몰랑~~ 부정선거야 이럴 두뇌들만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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