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인공지능,
AI
관련 산업 호황으로 창출된 부의 분배 방안과 관련해, 초과이윤(
excess
profits
)의 일부를 국민에게 돌려주기 위해 기본소득과 같은 새로운 메커니즘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10
일) 공개된 영국 경제 매체 이코노미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지역 균형 발전을 강조하며, 반도체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덜 개발된 지역에 공급망을 구축하도록 독려하고 있다고 이코노미스트는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의 이번 언급은
AI
로 창출되는 막대한 부를 배분하는 문제를 당장은 아니더라도, 장기적으로는 고민해야 한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초과세수가 아니고 초과이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