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kpinews.kr/newsView/1065570504056847
지난해 12월 인천보건환경연구원 검사 결과 이마트가 수입·판매한 '100% 피넛버터 크리미'에서 총 아플라톡신(B1·B2·G1·G2)은 기준치 15.0㎍/kg의 두 배가 넘는 30.6㎍/kg, 아플라톡신 B1은 기준 10.0㎍/kg의 2.5배 수준인 25.6㎍/kg이 검출됐다.
아플라톡신은 덥고 습도가 높은 지역에서 곡류·견과류 등에 생성되는 곰팡이독소다. 특히 아플라톡신 B1은 가장 강한 간암 발암 물질로 꼽힌다.
헐.......................간암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