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70년대 초 독일 파독간호사광부 영상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눈물이 나오네요
참으려고 애써도 눈물이 절로 나옵니다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 항상 그립고
정말 한번 꼭 가보았으면 좋겠는데요 한국을 떠난지도 벌써 16년이 지났으며
한국의 서울 명동 대학로 압구정동 강남일대 정말로 그립습니다 길가다 우연히
떡복기 순대도 먹고 싶고 짜장면 집에 가서 짜장면 그리고 순대 비빔밥 종로거리 대학로 정말 그립네여
저는 여기 캐나다에서 멀지 않은 Vermont 교민입니다만 정말 한국에 방문객으로나마
정말 잠시 방문하고 싶고 한국 친구친지들과 잠시나마 함께 하고 싶네요
한 미국교포가 추절히 추절히 씁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