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원님의 좋은정보로
하루 즐거운 여행했어요~^^감사합니다.
남자가이드님 말씀도 차분히 잘하시고 버스좌석도 폭씬하니 이 정도면 좋고 16.900원의 행복이였어요.
목적은 망고시루 성심당이였는데 더불어 관광도 잘했습니다.사진도 많이 찍고~^^
젖갈백반 인생 처음으로 먹어봤는데..진짜 젖갈12가지에 된장국.밥만 줘서 14.000원 비싼느낌.
그래도 1번 먹어봤으니 경험!!
Dcc점 10분내 입장했고 망고시루인당1개 샀고 롤은 품절.순수롤 1개 사왔어요.수목원까지 걸어갈 자신이 없어서
2층가서 망고빙수 시원하게 잘먹고 잘쉬고 왔습니다.버스동반자분들도 다들 좋으셔서 버스이동에는 잠도 엄청 잔듯해요.
혼자온분들도 많으시니 안 다녀오신분들은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