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희한합니다.
입맛이 쓰다고나 할까..
가볍디 가벼운 인사들이
저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여러 보도를 보면서
정말
인상이 구겨집니다.
저러면 안되는데.....
저는 만년 파란쪽입니다.
긴장되고 떨리는 이 마음 어쩝니까....
지금 분위기가 이상합니다.
도데체 누가 이런 판을 만들고 있나요???
국민의 한사람으로 이상한 표현일지도 모르겠다만
촉이란 게 있어요.
권력에 취해 앞뒤분간 안되는 모습입니다.
아니면
우리들이 모두다 너무 가벼워 진걸까요..
제가 놀라고 있는 건..
민새씨가 벌이고 있는 그 카테고리속인물들.
평범한 민주시만으로서 흐린 안개속이지만
아주 명확하게 문제가 보이는데 잼프는 예전의 그 눈이 아닌가요.ㅠ
진성팬들이떨어져나갈까무서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