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못보신 82님들이 많으신듯해서
제 마음까지 너무 급해져서 글 올리게 되네요ㅠㅠ
아버지가 폐암 투병중이신데 이젠 신약만이 희망이신 상황까지 왔는데
의료보험이 되질 않으니 투병환자며 가족들에겐
그 엄청난 가격에 치료의 희망조차 엄두가 나질 않는 절망적인 상황인거같아요
저도 얼마전 아빠가 암으로 돌아가셔서 진짜 남의 일같지가 않아 어제 그 글을 읽고 많이 울었네요
우리 82님들의 사랑의 화력...
엄청나다는거 익히 잘 알고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또 한번 다같이 마음을 합쳐서
그 사랑의 힘을 보여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오늘까지 5만명의 동의가 필요한데
아직 1만 1300명 정도의 동의가 부족해요
가족의 마음으로 다들 십시일반 도와주셔서
꼭 오늘 안으로 5만명이 채워지길 기도합니다
원글님!
그리고 투병중이신 82의 식구분들!
모두모두 기운내시고 반드시 쾌차하시길 기도합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99713&reple=40611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