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람들이 점점 더 깨어나네요.

선동당한 사람들은 그 끝이 평등, 새로운 가치 라고 믿지만 사실상 자기들 독재를 위해 펼친 공산화 전략에 놀아났을 뿐.  그래서 근본적 철학없이 반대와 선동만 일삼아왔던 4050 영포티 전라도 연예인들 민주화 운동 주도한 세력들의 모순에 대해 지금 젊은 청년들이 분노하는 것 같아요.

 

자유라는 가치는 지키지 않으면 무너뜨리려는 세력이 항상 존재하고 싸우지 않으면 어느재 뺏기는 것.

 

지금은 좌우, 진보보수, 정당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대한민국의 헌법적 가치를 지키려는 노력이 필요할 때라고 젊은 사람들은 알고 깨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넥타이 부대도 동참한다죠?  

 

부디 중공/북한/공산화 세력들이 뿌리 뽑혀 자유가 지켜지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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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shorts/0pcmzfn9oxQ


요약) 공산주의자 안토니오 그람시의 '진지전' 전략을 한국의 민주화(?!) 세력들이 잘 배웠음.  시작은 모든 권위의 해체 - 경영주, 종교, 학교(교사), 전통적 가부장 등의 모든 기존 권위를 해체하고 기득권 대 민중의 대립 구도를 형성. 

 

1단계 (진지 구축): 학교, 언론, 노조, 문화계 등 사회 곳곳에 거점을 만들고 끊임없이 새로운 의제(친환경, 학생 인권 등)를 던져 균열을 만들어라.  

 

2단계 (포위 공격 및 동의 유도): 기득권을 지속적으로 비판하며, 대다수의 민중이 자신들의 방식이 더 도덕적이고 합리적이라고 믿게 만들어라. 영화, 소설, 노래 같은 문화 콘텐츠를 통해 대중의 무의식을 지배하는 것이 핵심 전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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