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쌍욕 오창석씨 어떻게 몇 개의 겸직이 가능해요

청년재단 이사장

캠코 비상임이사

금융발전심위원회 위원

서민금융위원회 위원

 

유튜버 오창석이 전공 논문 연구 유관활동 하나없이 어떻게 이재명 정부 들어 이런 중책을 맡았는지 이게 이해가 하나도 안 가는데요

총리실 산하 청년재단으로부터 앰오유등 체결하며 자리가 자리를 만들며 가지를 뻗어나간 것 같은데

윤석열때 장예찬이 청년재단 이사장이었단 건 알아요

오창석이 매번 사장 남천동에서 떠들어댔고 조롱했으니 근데 장예찬이도 이렇게 겸직했었나요 그리고 걔가 했으면 너도 해도 된단 식으로 나설 건가요

 

유시민 최욱 등에 한 쌍욕파문 아니었으면 이렇게 사람들이 관심가질 일도 없었을텐데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하고요

청년재단은 보수가 없다해도 법인카드가 나오고 캠코는 연봉이 3000이라는데 맞나요

그리고 금융관련 위원들은 회의비 거마비 아예 없나요

그리고 이건 오창석의 갑작스런 몰빵경력이 되는데 2년 후 총선에서 민주당 비례후보가 된다면 플러스가 되고가산점을 받아도 넘쳐 흐를 일 아닌가요

 

아래글에 문재인 영입인사네 하며 오창석 거론하던데

그 글 지울지도 몰라 남기는 거예요

맞아요 이명박 뽑았다고 오창석 스스로 밝혔고

김종인이 오창석 그 공천에 관여했어요 김종인과 사진 찍은 거 내보내며 할 거 다 했다라고 사장 남천동에서 오창석이 까고 조롱했죠 김종인의 공천으로 정청래는 떨어졌고 더 컷 유세단을 만들어 부산 내려가 오창석의 선거도 돕고요

문재인이나 정청래 유시민 최욱은 오창석이 깔 사람이 아니에요

배은망덕한 짓이죠 유튜버로 성공해 포르쉐 끌고 다니는 오창석에게 그들이 뭘 잘못했어요 청년재단 이사장 캠코 이사 안주면 잘못한 거예요?

더옥이 놀란 건 금융쪽 자리들을 오창석이 받았다는 거예요 다 서민금융인데 그러고서도 대부업 김용남을 쉴드친 거예요?

오창석이 맡고 있는 자리는 이미 가치가 0인 채권을 사고 팔며 그들을 자살과 벼랑으로 내모는 서민착취적인 대부업 등을 감시하고 금융취약자인 채무자들을 양지로 끌어내고 다시 소비가능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만들기 위함인데 차명의혹 고금리대부업자를 옹호했다고요?네 고운 쌍욕은 여기다 썼어야지 맞지 않나요

 

윤석열은 대놓고 유튜버 따따부따 민영삼을 코바코에 낙하산 보냈는데 김민석은 그렇게는 못한 건가

홍위병이 뭐 다른가요 이게 홍위병이지

안 그래요 오창석씨

쌍욕 먹을 사람은 바로 오창석 너랑 네 낙하산의 주인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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