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도 전북에서 부터 시작이라는데
신천지 교인이 일반교회에 가서
봉사활동등으로 환심을 얻은 후
교회목사를 이유도 없이 모략을 한다네요
'어제 모텔에서 나온거 봤다'
'미모의 여성을 만나더라'
처음엔 교인들이 설마하다가 의심의 눈초리를 하게되는데
점잖은 목사들은 그 모욕감에 교회를 떠나게 되고
거기에 신천지계 목사를 앉힌다고 해요
신천지가 그 교회를 먹게 되는 거죠
이 방법으로 신천지가 커지게 된거래요.
그 창시자가 30년동안 신천지에 있다가 올해 1월경에
다른 자리로 옮긴거 같은데
그 뒤 정치계가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고..
고양이 뉴스가 말하던데
그 방송 채팅창에서 문조털래유 비웃던 애들이
이 말을 하자마자 일순 사라지더니
한참 있다 다시 오더라고여.
지금 그 모략전도라는게 민주당에서도 시도중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