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올공폭도들 신분증·사원증 검사하겠다

 

어제(8일) 핸드볼 유소년 국가대표팀에 이어 대한체육회 경기단체연합회도 잠실 개표소인 핸드볼경기장을 봉쇄중인 시위 참가자들의 검문·검색을 받고 아시안게임 관련 업무 물품을 갖고 나오기로 했습니다.

대한체육회 경기단체연합회는 오늘(9일) 오후 12시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방문해 노트북 등 업무용품을 가지러 들어가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연합회 관계자는 "아시안게임 업무를 해야 하는데 노트북 등이 모두 경기장 안 사무실에 있다"며 "선수들 항공권도 못 끊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그러면서 "(시위대에서) 신분증과 사원증을 다 확인하고 안에 들여보내주면 가지고 나오겠다"고 했습니다.

시위대는 "들어갈 때와 나올 때 영상을 촬영하고 신분증 확인을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또 "(경기장 안에) CU 물품 창고도 있는데 양측 협의 하에 CU 제품들도 꺼내서 확인했다"며 대한체육회에 대해서도 갖고 나온 업무 용품에 대해 검문·검색을 할 수 있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양측은 오늘 오후 6시에 업무용품을 가지고 나오는 것으로 협의했습니다.

하지만 시위대 측은 "같이 들어가서 짐 수색도 하겠다"며 "떳떳하면 응하고 안그러면 불허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0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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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도들이 대한민국 공권력 장악했네요? 

지네들이 짐 검사해서 통과된 사람만 보내주겠대요

미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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