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년을 책을 멀리 하면서 지냈네요.
이북으로 토지정도만 한번씩 보고 틈만 나면 읽던 책을 멀리하니 우울해지고 활력이 없어지네요.
최근에 아들이 추천해준 "급류"라는 소설책을 재밌게 읽었습니다.
재밌는 소설책 부터 시작해서 다시 독서의 즐거움을 찾고 싶습니다.
작성자: ddd
작성일: 2026. 06. 09 15:32
근 1년을 책을 멀리 하면서 지냈네요.
이북으로 토지정도만 한번씩 보고 틈만 나면 읽던 책을 멀리하니 우울해지고 활력이 없어지네요.
최근에 아들이 추천해준 "급류"라는 소설책을 재밌게 읽었습니다.
재밌는 소설책 부터 시작해서 다시 독서의 즐거움을 찾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