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엔비디아 주식 딱 1개 사놓고선
아예 안들여다봤고 (지금 액분해서 1개가 10개 됐어요, 수익률 715%)
국내주식은 올해 1월말에 kodex200 겨우 40 개 사놓고 너무 오르니 무서워서 불타기 하나도 못하고
개별주식은 무서워서 아예 손댈 생각도 안하고 매일 쳐다만 보고 있는데요
어제 kodex 200 엄청 떨어졌을때 주당 119,000원에 100주라도 사볼껄
오늘 129,000 찍는거 보니
"아이고 어제 용기 냈으면 오늘 앉아서 100만원 벌었겠구나"싶어서 너무 아까운 거에요
나는 계좌에 예수금이 있어도 못사는 멍청이구나 싶고..
근데 이렇게 오늘은 매도 사이드카, 내일은 매수사이드카 하는 식으로 하루만에 폭락과 폭등이 2-3프로도 아니고 8프로씩 막 이러는 일이 코로나때도 있었나요? 주식게시판에 보면 "코로나때는 더했다"는 선배님들 글이 많아서요
지난 4일간의 롤러코스터
6월 4일 목 종가 8639
6월 5일 금 종가 8160 (전일비 5.5퍼 하락)
6월 8일 월 종가 7484 (전일비 8.3퍼 하락)
6월 9일 화 종가예상 8천 (전일비 8퍼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