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딸 가출 글 읽는데
원글님 시커먼 속이 절절하게 느껴지네요
저도 요즘 사춘기 아이와 노상 싸우고 살다보니 내가 죽어야 끝나려나 싶은 마음까지 들어요 대체 엄마들은 얼마나 참고 살아야하나요?
참는 요령 좀 알려주세요 따라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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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 06. 09 12:39
아래 딸 가출 글 읽는데
원글님 시커먼 속이 절절하게 느껴지네요
저도 요즘 사춘기 아이와 노상 싸우고 살다보니 내가 죽어야 끝나려나 싶은 마음까지 들어요 대체 엄마들은 얼마나 참고 살아야하나요?
참는 요령 좀 알려주세요 따라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