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참교육이 재밌다고 해서
무슨 내용인줄 모르고
유튜브에서 숏츠 찾아봤는데
나쁜 학생들 혼내는 건 속시원하고
나도 저렇게 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들지만
제 학창 시절이 생각나서 힘드네요.
50세인데도 잊혀지지 않고
여전히 복수하고 싶어요.
하지만 저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네요
엄마 없는 게 그렇게 큰 죄였나요..
작성자: 크하
작성일: 2026. 06. 09 12:01
드라마 참교육이 재밌다고 해서
무슨 내용인줄 모르고
유튜브에서 숏츠 찾아봤는데
나쁜 학생들 혼내는 건 속시원하고
나도 저렇게 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들지만
제 학창 시절이 생각나서 힘드네요.
50세인데도 잊혀지지 않고
여전히 복수하고 싶어요.
하지만 저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네요
엄마 없는 게 그렇게 큰 죄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