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여자아이고. 어제밤에 남편이 아이한테 그런식으로 학교 다니려면 학교 다니지말고 집도 나가라고했대요.. 최근에 전학시켜달라하고 공부는 아예 손 놨구요.
계속 결석하고 지각하니 남편이 참다참다 폭발한거고요...
안그래도 다니기 싫었는데 잘됐다하고 나간거같아요.
제가 아무리 말을 해도 안듣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6. 09 09:57
고1 여자아이고. 어제밤에 남편이 아이한테 그런식으로 학교 다니려면 학교 다니지말고 집도 나가라고했대요.. 최근에 전학시켜달라하고 공부는 아예 손 놨구요.
계속 결석하고 지각하니 남편이 참다참다 폭발한거고요...
안그래도 다니기 싫었는데 잘됐다하고 나간거같아요.
제가 아무리 말을 해도 안듣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