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지인이 연락이 왔어요. '어쩌구 저쩌구....' 하는 글, 그 글 네 글 맞지? 하는거예요. 지인이 대충 얘기했지만 제 글 맞거든요. 제가 82에 올린 글이거든요. 글 보니 저라는 걸 알겠더래요. 몇가지 상황이 딱 저라서...
근데 그 지인은 82 안하고 82 모르거든요. 그 글을 어떻게 봤냐고 했떠니 유튜브에 떴다는 거예요 ㅜ.ㅜ 지금 유튜브 찾고 있는데요 ㅜ.ㅜ 82 글 막 퍼가서 유튜브 만들어도 되는거예요? 괜찮은거예요?
옛날에 기레기들도 기사화한다고 하더니. 이런 일을 제가 겪을 줄이야 ㅜ.ㅜ
어떻게 해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