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는 부동산
왜?
남이 나보다 더 많이 가지면 배아프니까
상대적 박탈감 느끼니까
부자가 재수 없으니까
서민서민 하면서 하향평준화 해주면 표가 생김
그래서 소유를 나라에서 규제해야함
그런데 공급은 규제가되고 수요는 많으니
집의 가치는 계속 올라가고
서민은 해결해 주는 줄 알고 기대만 함.
투자는 주식
왜?
사팔사팔해도 챠트 보면서 흐름을 읽어내면
수익을 얻는다고 믿으니까~
진짜 투자는 기업에 대한 신뢰인데
삼성닉스 일단 넣다뺏다 수익 실현만 하면서
나 주식해!! 이러며 투자라고 생각함
환율은 전쟁 때문에만 오르는 것이고
이 모든게 망할 윤씨 때문임
윤씨가 집권했어도 이 시기 됐으면
어차피 오를 코스피인데.
지금 내 연금이 방어되고 있는데
일단 몇만원 몇십이라도 수익 생기면
나 주식해 투자자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