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오늘 나의 가슴을 후벼판 어머님의 말씀

지인이 글을 읽고 연락줘서 글을 내립니다. 
댓글에 있는 좋은 말씀 새겨듣고, 제가 부족한 부분 메우면서 살겠습니다. 
오늘도 배웁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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