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미용실 거울

오늘 때지난 염색을 하러 그리고 컷을 하러 미용실에 갔는데 그 거울은 왜 그렇게 내 얼굴이 못생겨 보일까요?

82님들도 경험해보신 분들 계실까요?

하도 못생겨보여서 제 머리 만져주시는 분께 죄송할정도로요..

그리고 컷 비용은 왜 그렇게 비싸죠?

오늘 결국에 24000원 내고 머리 컷 했네요

저렴한 미용실 예약했다가 스케쥴 안맞아 취소하고, 더 이상 염색을 미룰수도 없고 너무 추레해서..ㅠㅠ 

머리 레이어드컷으로 자르면서 그나마 다듬은 게 아니라 그 가격만큼 자른 것 같기도 하고.. 비싼 미용실, 컷비용 마음을 비워야 할까요?

그래도 스타일은 좋아 보여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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