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같이 놀던 애기 엄마 부럽네요

같이 어린이집 보내는 워킹맘인데 

수다떨다보니 같이 무리에 있던 애기엄마가

공기업 차장이라네요..연봉만 1억 넘는다고...

하이고 같이 커피마시고 수다떨때는 몰랐는데 사람이 달리보이네요 ㅜㅜ

공부 열심히 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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