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공룡기업들의 막대한 AI 인프라 빚투가 과연 정당한가...하는 물음에 대한 답변이 이번 오라클 실적에 달려있다 합니다.
지난주 브로드컴 실적과 전망이 별로여서 AI관련 기업들 전반을 흔들었고 금리인상 우려까지 더해져 삼전닉스도 오늘까지 계속 빠졌구요.
오라클 실적발표가 그 2차전이라고 보시면 돼요.
오라클은 AI클라우드 쪽으로 사업 방향을 틀면서 AI데이터센터 투자에 막대한 빚을 냈는데 챗GPT의 OPEN AI가 오라클의 가장 큰 고객임.
사실상 OPEN AI 믿고 빚진 거라고 봐야함.
실적발표는 미국기준 수요일이고 우리시간으로는 미국장 끝나고니까 목요일 새벽아침 5시에요.
이때까지는 아무짓 안하고 버티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