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관의 고래요
밀리의 서재에서 듣는 소설로
출퇴근시간마다 거의 한달 가까이 들었네요.. (하루 10분씩)
총 15시간이 넘었던 듯.
초반 중반까지는 재미있었고.
흥미진진한 부분도 있었는데,
나중에
남자가 된다든지 하는 건 ㅎㅎㅎㅎ
아무튼 어이도 없고, 무리한 전개에
실소도 터졌어요.
예전의 삶은 참 험난했겠다.
모두 강인하게 살아갔구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요즘 사람들은 한달도 못살듯)
아무튼 재미있었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작성자: ....
작성일: 2026. 06. 08 17:30
천명관의 고래요
밀리의 서재에서 듣는 소설로
출퇴근시간마다 거의 한달 가까이 들었네요.. (하루 10분씩)
총 15시간이 넘었던 듯.
초반 중반까지는 재미있었고.
흥미진진한 부분도 있었는데,
나중에
남자가 된다든지 하는 건 ㅎㅎㅎㅎ
아무튼 어이도 없고, 무리한 전개에
실소도 터졌어요.
예전의 삶은 참 험난했겠다.
모두 강인하게 살아갔구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요즘 사람들은 한달도 못살듯)
아무튼 재미있었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