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기서 하도 추천을 하길래 고래를 읽어봤습니다.(스포)

천명관의 고래요

밀리의 서재에서 듣는 소설로 

출퇴근시간마다 거의 한달 가까이 들었네요.. (하루 10분씩)

총 15시간이 넘었던 듯.

 

초반 중반까지는 재미있었고. 

흥미진진한 부분도 있었는데,

 

나중에 

남자가 된다든지 하는 건 ㅎㅎㅎㅎ

아무튼 어이도 없고, 무리한 전개에 

실소도 터졌어요.

예전의 삶은 참 험난했겠다. 

모두 강인하게 살아갔구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요즘 사람들은 한달도 못살듯)

 

아무튼 재미있었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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