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간호사,수납하시는 분들 모두 친절해서 기분이 좋네요.
다행이 큰병아니라서 진료만 받고
덕수궁쪽으로 걸어가는데
예원학교 학생들 하교시간인가봐요.
아들키우는 입장이라 여학생들 다 예뻐보여요.
광화문이나 남대문 명동 어디로 걸어도 좋을것 같은데 현실은 얼른 귀가해서 할일해야해서 지하철 탔습니다 ㅠㅠ
희안하게 강북쪽만 가면 기분이 좋은데 저랑 비슷한 분들 계시나요?
지방에서 태어나 그런가 강북만 가면 서울에 온 느낌이 들어요.
돈 얼른 모아서 경희궁자이 근처 구축 아님 홍제쪽이라도 가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