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봤어요. 수십년간 말로만 듣고 아는 사람이 안살아서요.
예전에 아는 분이 일산에 살다 왔었는데 너무 살기
좋다고 했어서 궁금했어요.
가서 보니 JTBC,ebs 등 방송국이 있네요.
그리고 호수가도 가봤는데 사람은 별루 없고 조용했어요.
지나다니는 연령을 보니 중장년층이 대부분인 느낌이었어요.
잔잔한 베드타운 도시라는 느낌이에요. 아파트값은 잘 모르겠지만 역에서 가까운 25평형은 얼마정도일까 순간 궁금하기는 했어요. 은퇴하고 노인들 살기에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아무래도 강북은 몰라도 강남 출퇴근은 멀어보여서요.
일산 사시는 분들 자랑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