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부터 새치 때문에 염색을 주기적으로 해 왔는데 워낙 워낙 머리결도 안 좋은데 염색을 계속 하니 머리가 지금은 거의 수세미가 됐거든요.
그래서 상하지 않는 방법을 가진 방법을 다 써봐도 안 돼서 이제 염색을 안 하려고 하는데요
52세에 흰머리 그냥 두면서 느낌있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
머리를 단발이라 살짝 묶어서 다니는 편이고 옷은 나름대로 나이 들어 보이지 않게 있긴 하는데 머리 귀 옆이나 정수리 부분이 흰머리가 있는데 도저히 염색을 할 수가 없거든요. 두피도 지루성 두피가 심해지고 머릿결도 점점 더 어떻게 할 수가 없는 머릿결이 돼서요
이 나이에 흰머리 있는 채로 다니는 거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