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눈물만 나네요. 아파트 이사 갈려고. 차곡차곡 뭐 하던 돈 저번 주 목요일날 저점 이라고 생각하고 나두면 오른다고 생각해서 아파트 매수할 돈으로 샀더니.
반도체주가 이리 나락을 가다니요
오늘 하루만 5천만원이-고 저번 주 까지 포함 하면은 8천만원 정도 되네요. 미치겠네요
더 이상 공포 같아서 매도 버튼 누르려고 합니다. 이제 그만 하려구요.
욕심에 눈이 멀었네요
역시 주식은 아무나 하는 건 아닌가 봐요. 진짜 오늘 같은 날은 같은 돈 날렸다고 생각하니 눈물만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