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하고 시원하게 보고 있는데요.
실제로 저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나요?
청소년들이 문신하고, 왕따하고, 마약하고... 학부모 갑질(이건 기사화 되서 본적있지만)
수위가 정말 쎈것 같은데 현실에서도 그렇다면 너무 절망적이네요..
제 딸이 고2인데 왕따없고 양아치 없다고 하던데 조용한 동네 살아서 그런건가
다행이면 다행이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6. 08 13:34
씁쓸하고 시원하게 보고 있는데요.
실제로 저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나요?
청소년들이 문신하고, 왕따하고, 마약하고... 학부모 갑질(이건 기사화 되서 본적있지만)
수위가 정말 쎈것 같은데 현실에서도 그렇다면 너무 절망적이네요..
제 딸이 고2인데 왕따없고 양아치 없다고 하던데 조용한 동네 살아서 그런건가
다행이면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