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CzpmSUGJ8gU?si=xDR1VZ47KEbV_4Pn
영상 보지도 않고 댓글 다는 분들이 꼭 있는 것 같아 글로도 내용 올려요.
여당은 그릇이 돼야 됩니다.
아 좀 들어오세요. 성 안으로 들어오세요. 성 안으로 오는 사람들이 전에는 막 욕하던 사람일 수도 있고요.
우리하고 색깔이 다른 사람일 수도 있고, 생각이 다른 사람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 사람들을 최대한 많이 모아서 포용, 통합 그런 역할을 잘해야 된다.
그런데 집 안에 들어온 사람한테는 "내가 원래 우리 색깔은 이거야. 너 배고파서 들어왔지? 너 얻어먹으려고 계속 온 거지? 너 언제든지 나가가지고 배신할 거지?"라고 모욕을 하면 그게 되겠습니까?
뭐 과격한 표현이나 뭐 색채를 구분한다든지, 사상 검열을 한다든지, 이해관계를 가지고 모욕한다든지 이래버리면 안 된다는 게 제 생각이에요.
그럼 이겼냐, 졌냐는 뭐 기준에 따라 다 다르죠.
근데 이길 거를 졌다.또 이겨야 되는 곳을 졌다고 하면 그건 문제가 다르죠.
제가 원래 그 정치 선거에서 중립이어야 되잖아요.
근데 표정은 중립이 잘 안 되더라고.중립하려고 노력했어요.
이해가 안 돼요.
결국은 국민들의 경고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