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옆집은 완전 대책이 없어요
업자도 공사 두탕을 뛴다고 하고 애초에 공지한 기간이 2달인데 더 길어지고 있어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구요
오히려 뻔뻔하게 공동주택인데 우리보고 예민하다 그러고 참으라고 하네요. 사전에 찾아와서 얼굴 보고 동의 받은 적도 없구요. 업자보고 공사 두탕 뛰게 한것도 본인들 이사 일정이 안 급해서 그렇게 하면서 비용을 줄일 생각이었나봐요
공사를 마쳐도 하자보수 하면서 외부인이 들락날락거릴거고, 복도에 분진이 뽀얗게 앉았고 철거 소음만 1주일 내내 났고, 30평 아파트인데 이렇게 길게 하는거 비상식적 아닌가요? 본인들 안 급하다고 공사 일정을 길게 잡아서 이웃집들에게 무대책으로 피해를 주고는 뻔뻔하게 미안하다 말도 안 하고. 언제 끝날지 모르겠다는데 이게 말이 되나요?
여러분들은 이웃집 인테리어 공사 얼마동안 참아보셨어요?
저는 동의도 안 받으러 온 경우라, 선물 이런건 기대도 안 하지만 당연히 없고 그냥 쌩으로 당하는 중이에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