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실물경기 어떻게 느끼고 계신가요.

부동산은 경기도 역세권이라 조금 올랐지만 서울이나 규제지역에 비하면 오른것도 아니라 그대로인 느낌.

주식을 하니 자산은 늘었지만 노후용이라 아직 팔지 않아서 특별히 지출이 늘지는 않았어요.

소비자 물가 오른건 실감하지만 맞벌이고 임금도 어느정도 상승해서 어렵다고 느끼지는 않아요.

지금 경기가 안좋다고 하는데 주로 어떤 업종이 안좋은가요?

자영업 하는 지인분들 말을 들어봐도 잘되는 곳은 예전과 비슷한데 어떤 업종은 절반수준의 매출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부분의 지출이 가장 많고 어떤 물가가 가장 오르고 살기 힘들다고 느끼시나요?

저는 전기차를 타고 다녀서 유류비 타격이 크지 않고, 아이들이 다 졸업해서 이제 학원비, 학비지옥에서 벗어나서 예전보다 어렵다고 느끼지 않을수도 있어요.

제가 세상돌아가는것을 모르고 있나? 싶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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