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하며 샷시 시공을 했는데 거실 창을 시공하면서
베란다 쪽 장판을 3cm 정도로 죽 이어서 잘라 버렸어요.
앞 베란다 뒷베란다 모두
장판을 3cm 정도 대충 잘라 버려서 아래쪽 타일이 보여요.
원래 이렇게 하는 거라고 말해요.
이것 말고도 하자가 많아요.
그런데 장판을 자른 건 너무 심해서요.
유튜브에 성실하게 시공 내용 올리고 해서 믿고 의뢰했는데..
베란다 장판인 분들
샷시 교체하면 다 이렇게 하나요?
이제 어떻게 처리해야 되지요?
*레떼에도 글을 올렸는데 답답해서 여기도 올려 봐요. 제가 가는 곳이 두 곳이어서요.
**줌인줌아웃에 사진 올려 볼게요..
아. 새글을 쓰려면 시간이 있어야 된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