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24907
원/달러 환율은 8일 미국 금리 인상 기대감과 미·이란 종전 불확실성 속에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에서 개장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 기준 달러당 1,555.2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직전 거래일 주간 종가(1,539.1원)보다 16.1원 오른 것이다.
환율 시초가로는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6일(1,590원) 이후 가장 높다.
공항 환율은 1620원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