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팔아서
주식투자하러더니
1가구도 투기로 몰면서
세금올릴 궁리만
환율은 폭등이고
대통이 시키는대로 했으면
노후자금 다 녹았겠네
여기저기
부정선거 흔적은 이제 빼박이고
아니 투표용지 부족도 어이없지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송도1동 관내 사전투표에서는 총 투표자 4546 명(무효 15 표·기권 2표) 가운데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030 표,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가 1440 표를 각각 얻었다.
송도2동은 총 투표자 수가 4539 명(무효 22 표·기권 1표)으로 달랐지만 박 후보와 유 후보의 득표수는 각각 3030 표와 1440 표로 송도1동과 동일하게 집계됐다.
중도들 다 돌아서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