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있으면 메론 케잌이 시즌 오프라해서
지난주 사러왔는데 8시에 도착해서 벌써 품절되서 망고케잌밖에 못 샀거든요.
오늘은 딸아이가 공강이기도 하고 ~ㅋ
저도 그리 맛나다는 메론케잌이 먹고 싶어 남편도 마침 비번이라 꼬셔서 왔어요~
2시에 기상해서 3시에 출발 4시50분 도착~
벌써 한10 명쯤 줄서 있네요.
차에서 좀 쉬다가 5시30분쯤 줄 서자 했더니 딸이 안된다고~
3명 한시간씩 교대하기로 하고 딸만 1빠로 줄 서 있어요.
와우
딸은 새벽에 일어나니 꼭 여행가는 기분이라고~
성심당1년에 10번쯤은 오는데요.
작년겨울 영하12도일때 2시간 넘게 기다려 발에 동상걸릴뻔한게
대구친정에 언니 ,동생들 맛보게 하려고 그 고생을 ㅡㆍㅡ
지금 스르륵 잠이 오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