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낮에 언니시어머니 그니까 사돈어르신
장례식장에갔다왔는데
작년 추석때쯤 암이라면서 연락왔는데
3개월 시한부선고받고
설마했는데 인생 너무 허무합니다
언니새혼했고 좋은형부만나 좋아했는데
전에도 시어머니병수발하더니
인생이 허무합니다
언니형부 앞으로 잘돼게 빌어주세요
작성자: 인생이뭔지
작성일: 2026. 06. 07 22:54
오늘낮에 언니시어머니 그니까 사돈어르신
장례식장에갔다왔는데
작년 추석때쯤 암이라면서 연락왔는데
3개월 시한부선고받고
설마했는데 인생 너무 허무합니다
언니새혼했고 좋은형부만나 좋아했는데
전에도 시어머니병수발하더니
인생이 허무합니다
언니형부 앞으로 잘돼게 빌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