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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의 공직자 수시 재산등록 사항에 따르면, 한 장관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27억3981만원), 서울 종로구 삼청동 단독주택(15억원), 경기 양평군 단독주택(6억3000만원),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20억7463만원)을 본인 명의로 소유하고 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한 사람이 수백채씩 집을 사 모으도록 허용하면 수만채 집을 지어 공급한들 부족할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고 했다.
처분 완료 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