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인데 제가 돈잘버는거 친정엄마가 알고 있는데요
저는 큰 행사 있을때만 조카 입학식이나 등등
챙기고 있어요,
명절마다 자꾸 친정엄마가 저보고 조카 용돈 챙기래요
손자손녀는 할머니 입장에서 이쁜거지
솔직히 미혼입장이라 아이키운적 없어
조카 이쁜지도 모르겠고, 제가 건너건너인데
왜 용돈 줘야 하는지 이해가 안되서요
할머니가 주는거 따로 고모 주는거 따로 인가요?
미혼이라 어짜피 준대도 내리사랑이지 다시
받는것도 아니고요
다들 명절 마다 때마다 조카 용돈 챙기는게
사람 도리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