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요양 보호사 주제에

지인이  어르신한테 들은말인데요

"요앙보호사 주제에 카누라떼 마신다고"

그 어르신댁 다니면서 여러가지 음식들을 갖다드리며  챙겨드렸는데 그 집에 있는 카누 마셨다고 직업을 모독하는  소릴 들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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