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살아온 날들이 후회돼요.

 

노력도 최선을 다 하지 않았고

 

중요한 순간들마다 나중으로 미루고

 

먼저 포기하고 그랬네요. 

 

특히 좋아하는 사람한테 고백도 못해보고

 

짝사랑만 하다가 끝난 거,  다 후회돼요.

 

왜 그땐 그렇게밖에 못했는지 모르겠어요

 

남들은 어디서 조언을 듣고 노하우를 미리 알았는지

 

마치 리허설을 한 사람처럼 다들 뭔가 일들이 잘 추진됐고

 

... 다들 일과 사랑, 행복과 사회적 성취 다 이루더라구요.

 

어디서 학원 다니나 봐요 ^^ 다들 너무 능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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