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몇번을 보면서도 뭔 광고인지 몰랐음요.
외국인들이 근손실 어쩌구
오래 서있음 무릅어쩌구...
광고라는게 단박에 제품이 각인되는것도 있는 반면
몇번을 봐도 모르겠는게 있더라구요.
게다가 이 광고는 볼때마다 묘하게 좀 불편하달까요.
도대체 뭔데 하면서 이번엔 집중하고 봤는데
아이폰 애플 일케 자막 나오고 마무리 되던데
여자가 커피사는 장면 나오면서.
전 왜 이 광고가 이상하다 느껴지는건지...
요새 드라마들이 중간광고 넣는 바람에 안볼수도 없고 계속 보면서 저건 왜 저렇게 만들었을까 하는 중이요.
신입사원 강회장 보는데 중간광고로 계속 나오네요. 뻘소리인데 신입사원 강회장 완전 재밌네요. 원작이랑 결말 달랐음 좋겠어요. 나중에 영혼 바뀌고 나면 강회장이 신입사원이랑 딸이랑 둘이 결혼시켰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