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차
육아휴직중이고 남편은 직업상 토요일까지 근무를 해요
오후 2시 전후로 퇴근하는데
토요일은 아기들 어린이집 안보내니 더 힘이들더라고요
어제는 남편 퇴근후 컨디션이 안좋다고 누워만 있는데
아기 재우고 나오니 싱크대 빨래 산더미
한숨이 나오더라고요
컨디션 안좋은 남편이 원망스럽고
집안일은 끝이없고ㅠㅠ
어제 밤엔 코곯고 자는 남편이 좀 미웠어요
저 못된거죠?
오늘은 컨디션 회복한 남편에게 좀 미안해지네요..
작성자: 쪼요
작성일: 2026. 06. 07 15:06
결혼 4년차
육아휴직중이고 남편은 직업상 토요일까지 근무를 해요
오후 2시 전후로 퇴근하는데
토요일은 아기들 어린이집 안보내니 더 힘이들더라고요
어제는 남편 퇴근후 컨디션이 안좋다고 누워만 있는데
아기 재우고 나오니 싱크대 빨래 산더미
한숨이 나오더라고요
컨디션 안좋은 남편이 원망스럽고
집안일은 끝이없고ㅠㅠ
어제 밤엔 코곯고 자는 남편이 좀 미웠어요
저 못된거죠?
오늘은 컨디션 회복한 남편에게 좀 미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