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투표용지 4만장이 남았다는데, 왜 배부를?(용지 충분)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24655?sid=162

 

 실제 3일 본투표에 참여한 송파구민은 총 23만9910명으로, 4만 장 이상 남을 정도로 투표용지가 준비됐었다.

 

 

6·3 지방선거 본투표에서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일으킨 서울시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가 충분한 투표용지를 미리 준비하고도 투표소에 배분하지 않고 일부를 남겨 뒀던 것으로 알려졌다. 선관위가 부실 관리로 선거 시스템에 대한 불신을 자초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https://m.seoul.co.kr/news/politics/local-election2026/2026/06/06/20260606500009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지방선거부터 '투표용지 최소 50% 인쇄' 지침을 내려 투표지 부족 사태를 불렀다는 지적을 받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투표지 준비율이 50%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선관위는 지방선거 본투표용지 최소 인쇄 기준을 전체 유권자의 50%로 적용했다. 해당 기준은 공직선거법이 아닌 선관위 내부 지침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본투표율이 50%를 넘는 지역이 과거 지방선거에서도 반복적으로 확인됐음에도 선관위는 이번 선거에서 동일한 기준을 적용했다

 

선관위 통계와 개표 자료, 연합뉴스 및 조달경제신문 분석 등을 종합하면 이번 사태는 투표용지 총량 부족보다 지역별 투표율 편차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배분 문제에서 비롯됐다는 해석에 무게가 실린다.

 

이들 지역은 과거 지방선거에서도 본투표율이 높았던 곳으로 나타났다. 송파구 평균 본투표율(42.43%)과 서울 평균(39.64%)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ㅡ선관위는 이미  잠실 등의 본투표율이 타동네보다 높은 걸 축적된 데이터로 알고 있었슴.

 

ㅡ선관위는 본투표율이 50% 넘었던  지역 데이터를 가지고도 2026 지선에선 기존의 60%에서 50% 이상으로 하향지침을 새로 작성.

 

ㅡ송파구에선 지침의 50%도 아닌 49%만 준비

 

ㅡ기사에선 용지부족이 아니라  지역별 투표율

편차를  반영못한 배분 문제라고 함.

 

 

ㅡ 위의 사실을 나열해보면 선관위는

수십 년간의 데이터를

가지고도 그에 반하는 지침을 만들고, (하향)

지침조차도 위반하고(49%),

데이터를 차고 넘치게 갖고 있는 선관위가 지역별

투표편차 반영을 못해서? 안해서? 배부가  안됐고,

유권자 수천명이 비밀투표 원칙도,

참정권도 박탈됐을까.

 

 

(오후 1시부터 각 투표소에서 일선 공무원들의 투표용지 사태를 카톡으로 선관위에 엄청 보낸 방송도 나왔던데)

 

ㅡ 공직자 선거법에 투표용지는 전날 배송,

 

투표용지 일련번호는 인쇄 원칙임에도

 

선관위는 지난 선거에서 이미 지속적으로 

 

당일 배송,일련번호 수기작성(이미 선관위가 선거법 수시로 위반)을 내부적 관행으로  했다는 것은

 

오히려 가벼운 사항.

 

 보도된 내용만 봐도 부실선거 범위를 넘었음에도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축소시키는 언론, 정치인들이 오히려 의심스러움.

머리가 우동사리가 아니고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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