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번 선거 정원오는 지피지기가 되지 않아 실패할만 했어요

당연히 4선인 오세훈은 정책분석이 훨 나은 상황이었고

정원오는 준비가 덜되어 있었어요

지면 선거홍보물 두개를 같이 펼쳐 보고 아, 이건 못이기겠다 생각했어요

 

정원오는 메인 전략이 없었고 민주당에서

그나마 일 좀 하는 지자체장 경험이 있는 인물이었어요.

정원오가 서울 시장을 하고 싶었다면

오세훈의 그간 업무 추진 정도를 잘 검토하고 

제대로된 정책과제를 내보여야했는데

그러려면 서울시에서 정무를 본 적이 있는, 

잘 아는 정책담당자가 붙어줬어야 했거나

전문가팀을 잘 꾸려서 움직였어야 했는데

우리나라엔 그런 행정 전문가들이 잘 없습니다 ㅎㅎ

그러니 지피지기가 안됐죠

 

이재명 대통령이 그나마 이만큼 행정일을 하는 것은

오랫동안 준비를 했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매번 국무회의를 온라인으로 생중계를 할 수 있을 정도로요.

 

이 글 읽고 그럼 A는 잘했나요? B가 잘한건가요?

단편적으로 이견 제시하시는 분들 있다면

당신들이 다 맞습니다. 

 

부정투표는 최근 민주당이 선전한 10년간 늘 제기되어왔어요. 

민주당이 이기면 부정투표로 이겼다며 계속 분위기를 만들어왔죠

 

부정투표를 했는데 민주당이 졌다? 그럼 더 땡큐죠

민주당에서 부정투표라 들고 일어나면 

저것들은 저렇게 내란 세력이다 라고 518처럼 프레임 씌울꺼기에

민주당은 아무것도 할수 없는걸 너무 잘 알기 때문이죠. 

 

일반 국민도 이걸 아는데

부정투표로 이기던 지던 이번 부정투표를 준비한 세력들은 

아니까 더 이렇게 할수 있는겁니다..

 

끊임없이 중국과 연결고리를 만드는 것도 참 어이가 없고요 ..

 

근데 썰도 오랜시간 계속 떠돌고 아닌걸 맞는것 처럼 짜맞추고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면 찐이 되는 겁니다... 

 

이런걸 다신 겪지 않으려면

정치인재의 퀄을 높여야 합니다.

 

사실 그런 사람들이 정치를 할 이유는 별로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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