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83세에요
고집과 성질이 고약해서 누구와도 싸우고
자식들에게 욕설 성깔 아직까지 부립니다
6개월전 제가 단한마디 했다가
문자로 된통 얻어맞고
또 절연했구요
그동안 명절구정 생신 안갔어요
아파트엄마꺼 몇개중에 제게 준다는거 있는데
그거 월세를 엄마랑 반반 받아요
조금전 문자한통이 왔네요
이번달 보일러 고친다고 120들어간다고
제게 내라고
또 아버지 돌아가시고 선산 상속받은부분
(엄마.언니.제몫) 세금을 언니랑둘이 내라고
이런 얘기를 문자로 한통 보내고 끝이에요
전화로 그때는 미안하다 하며
이런저런얘기 하면 어때서 이렇게 말도하기
싫은 딸취급하며 전할까요
나이들고 힘없으면 수그러들줄 알았는데
더하네요 월세반반 받고 제게 더해요
제게했던 쌍욕들 생각만해도 울화가 치미는데
저따위로 문자하고 꼿꼿한척 하는거 너무
화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