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인과 응보가 작게라도 있는거 같아요

25년전 별거아닌 일로 날 울리던 선배

어쩌다 몇년전에 연락이 닿아 연락하고살았는데

결국 수화기에 대고 자기 자녀일로 눈물을 펑펑 쏟네요.

남의ㅜ불행을 졸다할수앖는데

전화끊고 설겆이 하다 보니 문득 하나님이 꼭 갚아주시는구나...

 

역시나 제가 고3때 이대 원사쓴다고하니

거기 요즘 비전없다고 말리던 친구

평생의 큰 한으로 남은 내 대입..

1년전에 우연히 만나 연락하는데

자기 딸 이대넣으려고 애쓰다 이대떨어지고

앓아누웠다고 하네요..

 

그때도 그런가보다ㅜ했는데

집에 와 어느날 문득 아 이게

인과응보구나

연락없이 살던 두인연이

왜 하필 그때 우연히 연락이 닿았는지도 미스테리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