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전 별거아닌 일로 날 울리던 선배
어쩌다 몇년전에 연락이 닿아 연락하고살았는데
결국 수화기에 대고 자기 자녀일로 눈물을 펑펑 쏟네요.
남의ㅜ불행을 졸다할수앖는데
전화끊고 설겆이 하다 보니 문득 하나님이 꼭 갚아주시는구나...
역시나 제가 고3때 이대 원사쓴다고하니
거기 요즘 비전없다고 말리던 친구
평생의 큰 한으로 남은 내 대입..
1년전에 우연히 만나 연락하는데
자기 딸 이대넣으려고 애쓰다 이대떨어지고
앓아누웠다고 하네요..
그때도 그런가보다ㅜ했는데
집에 와 어느날 문득 아 이게
인과응보구나
연락없이 살던 두인연이
왜 하필 그때 우연히 연락이 닿았는지도 미스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