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잠실 집회장에 갔다 왔어요

횟불은 집회이고 재선거 집회는 시위라고 하는것에 반대합니다.

 

저녁에 산책 삼아(제가 자주 갑니다)올림픽 공원에 가봤어요.

집회는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고.

저녁이라 계속 모여 들고 있었어요.

태극기를 준비해 온 사람들도 있었고 주 공간은 열기가 대단했어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들은 집회측에서 준 재선거 라고 쓰인 도화지(손으로 쓴)를 들고 구호를 외치며 줄지어 걷고 있었어요.

 

질서정연 하였고 쓰레기도 보이지 않았어요.

물론 경찰도 그다지 보이지 않았구요.

집회하는곳 옆에는 콘서트가 열리고 있어서 그 사람들까지 합류하면 사람이 얼마나 될지 싶어 내심 사고에 대한 걱정도 들었어요.

 

그리고 주위 아파트 단지에 소음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공원 안이고 주택가와는 거리가  멀어요  

최대한 객관적으로 썼고 20대가 주이며 남녀 비율은 6대4 .아님 7대3정도로 생각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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