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te.com/view/20260606n00778?sect=sisa&list=rank&cate=interest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자는 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지선에서 충남 시·군 기초자치단체장 15석 중 10석을 국민의힘에 내준 사실을 거론하며 "뼈가 아프다. 모두 제 탓"이라고 했다.
이어 "도민 마음을 사로잡을 어젠다를 제시하지도 못했고, 대통령 이름만 팔면서 시간이 빨리 가기만을 기다린 것이 유일한 선거전략이었음을 고백한다"고 했다.
60%대 지지율을 유지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후광에만 기대 선거를 치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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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때문에 야당 찍은 수도권 유권자도 많을걸요.
여권의 총체적 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