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계촌 클래식에 왔는데ㅠㅠ

뭔가 어수선하고 

공연도 전보다 별로 없고

옆서 한장으로 프로 그램북도 바뀌고

미리 무슨 곡을 연주하는지도 공지는 안했어요

찾아보니 인별에는 떳다고 하는데

 

 

띠로 된 티켓 받는  근처에서 하는 공연도 보는데

자리도 적어서 안타깝네요

아티스트도 쨍볓 아래서, 노래 부르고 연주하느라

힘들겠어요

2시간 넘게  오래 줄 서서 별빛 콘서트에 입장했어요

미리 번호표라도 나눠주지

전체적으로 일처리가 다 답답했어요.

 

임윤찬이 22년도에 했던 멘델스존 피협만 주구장창

틀어주네요.

다행히 카메라 맨이 이젠 맨뒤로 가서

사각지대였던 곳이 사라져서 좋네요.

 

몇년이 지나도 매번 하루만 오게 되네요

마땅한 숙소가 근처에 없어요.

2박 3일 하면서 음악을 듣고 싶어도

잘 곳이 마땅하지 않아요.

꼬불 꼬불 한 곳을 30분 운전하고 고속도로 근처에

나와 보면 대형 호텔이 있지만 턱없이 비싸니

그냥 집으로 운전해서 오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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